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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 스터디카페
좌석과 이용권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좌석과 이용권이 엑셀에 있으면 지금 몇 자리가 남았는지 매번 세게 됩니다. 이용권 잔여와 좌석 배정을 같은 화면에 둡니다.

가입할 때 이 업종을 고르면
왼쪽 메뉴의 「회원」이 멤버로 바뀌고, 이 업종에서 잘 안 쓰는 메뉴는 접힌 채로 시작합니다. 나중에 설정에서 하나씩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가 이렇게 돌아갑니다
- 1단계
이용권 발급
멤버를 등록하면서 기간권이나 횟수권을 발급합니다. 만료일이 카드에 붙어 있어 연장 시점을 따로 적어 두지 않습니다.
- 2단계
좌석과 출입
고정석·락커를 멤버에게 배정하고 만료를 함께 관리합니다. 출석 기록으로 실제 이용 빈도를 확인합니다.
- 3단계
정산과 갱신
미납을 따로 모아 보고 안내를 보냅니다. 운영 인사이트에서 이용권 갱신률과 좌석 회전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이 기능들이 함께 움직입니다
자주 묻는 것
- 고정석과 자유석을 나눠 관리할 수 있나요?
- 시설 메뉴(코워킹 프리셋에서는 「좌석」)에서 좌석을 만들어 멤버에게 배정하면 됩니다. 배정 기간과 만료가 함께 관리됩니다.
- 회의실 예약도 되나요?
- 예약으로 회의실 시간대를 열면 멤버가 직접 잡습니다. 정원과 시간 단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이용권이 끝나가는 사람을 알 수 있나요?
- 만료가 가까운 멤버를 조건으로 묶어 목록으로 보고, 그 대상에게 바로 안내를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