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직원 정보와 발령 이력을 한 곳에 둡니다
구성원의 인적 사항과 소속, 발령 이력을 한 곳에 둡니다. 재직·휴직·퇴직예정·퇴직으로 상태를 나누고 입사예정과 수습 같은 단계는 목록에 배지로 함께 보입니다. 로그인 계정이 없는 직원도 등록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재직·휴직·퇴직예정·퇴직 상태 구분
- 부서·사업장·고용형태로 좁혀 보기
- 입사부터 퇴직까지 이력 보관
조직도
부서와 보고 라인을 트리로 관리합니다
부서와 보고 라인을 트리로 그리고, 카드를 끌어 옮기면 그것이 발령 한 줄로 남습니다. 부서에 속하지 않은 인원도 화면에서 사라지지 않고 미배정으로 함께 보입니다.
- 카드를 끌어 옮기면 발령으로 기록
- 미배정 인원까지 빠짐없이 표시
- 조직도를 그대로 인쇄해 배포
근태
출퇴근 기록이 급여 계산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출퇴근 기록을 달 단위로 모아 보고 잘못된 날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달을 마감하면 그 달의 근태가 잠기고 급여 계산의 입력으로 확정됩니다. 주휴 판정도 마감 시점에 함께 계산돼 기록으로 남습니다.
- 월 단위로 근태 확인과 정정
- 달을 마감해 급여 입력 확정
- 주휴 판정 결과를 함께 기록
근무표
교대 근무표를 짜고 구성원에게 공유합니다
요일과 사람을 놓고 주간 근무표를 짭니다. 게시하면 구성원이 자기 근무를 확인하고, 그 주의 소정근로일이 정해져 주휴 판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근무가 겹치면 막지 않고 경고로 알려 줍니다.
- 주 단위 근무표 편성과 게시
- 겹치는 근무를 경고로 표시
- 희망 근무와 배정을 구분
연차·휴가
잔여 연차와 휴가 신청·승인을 관리합니다
연차 잔액을 근거가 다른 두 축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근속 1년 이상으로 생긴 연차와 1년 미만 기간에 월 단위로 생긴 연차는 소멸 시점이 달라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곧 소멸할 일수와 그 날짜도 함께 나옵니다.
- 근속 연차와 월 단위 연차 분리
- 소멸 예정 일수와 날짜 표시
- 사용 촉진 대상 구성원 확인
급여·명세서
급여를 계산하고 명세서를 개인에게 보냅니다
확정된 근태를 받아 급여를 계산하고 회차 단위로 관리합니다. 작성 중·검토 중·확정을 거치고, 항목마다 그 금액이 나온 근거가 남아 왜 그 숫자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명세서는 구성원 개인에게 전달합니다.
- 회차별 작성·검토·확정 흐름
- 항목마다 산출 근거 확인
- 주휴수당 정책을 회차에 기록
근로계약
근로·연봉 계약을 전자서명으로 체결합니다
근로계약과 연봉계약을 서식에서 만들어 전자서명으로 체결합니다. 여러 명이 순서대로 서명하는 계약도 다루고, 누가 아직 서명하지 않았는지가 서명자 단위로 보입니다. 체결이 끝나면 감사추적증명서와 함께 보관됩니다.
- 여러 서명자의 순차 서명 지원
- 서명자별 진행 상태 확인
- 감사추적증명서와 함께 보관
채용
지원자를 단계별로 관리하고 합격까지 이어갑니다
공고를 열고 지원자를 단계별 보드에서 옮깁니다. 합격 처리는 고용 형태 같은 정보를 받아 구성원 등록으로 이어집니다. 지원자의 개인정보는 공고에 정해 둔 보존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익명 처리됩니다.
- 공고별 지원자 단계 보드
- 합격하면 구성원 등록으로 연결
- 보존 기한 경과 후 자동 익명화
성과
목표와 평가를 주기로 돌립니다
평가 주기를 사이클로 열고 그 안에서 목표와 평가를 돌립니다. 권한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갈려, 본인 것만 볼 수 있는 구성원에게는 자기 항목만 나옵니다.
- 평가 사이클 개설과 종료
- 권한에 따라 열람 범위 구분
복리후생
복지 항목과 사용 내역을 관리합니다
복지 항목과 금액, 지급 주기를 정책으로 정합니다. 자동 지급을 켜 두면 주기마다 지급되고, 이번 달에 실제로 몇 건이 나갔는지 정책 옆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남은 금액은 지급과 사용 내역에서 계산됩니다.
- 항목별 금액과 지급 주기 설정
- 이번 달 지급 건수 확인
- 구성원별 잔액과 사용 내역
전자결재
지출·휴가 같은 결재를 순서대로 올립니다
품의와 지출결의, 자유 양식으로 결재를 올립니다. 결재선을 따라 순서대로 넘어가고 승인·반려·회수·무효가 각각 다른 상태로 남습니다. 지출결의는 금액을 반드시 적게 되어 있습니다.
- 품의·지출결의·자유 양식 기안
- 결재선을 따라 순서대로 진행
- 승인·반려·회수 이력 보관
문서
계약서·동의서를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씁니다
회원과 구성원에게 문서를 요청해 서명과 함께 받습니다. 요청한 뒤 서명 여부와 만료일이 목록에 남고, 만료가 다가온 건은 따로 표시됩니다. 여러 명이 순서대로 서명하는 계약은 전자계약에서 다룹니다.
- 회원·구성원 문서 요청과 수집
- 서명 여부와 만료일 추적
- 만료 임박한 요청 표시
보낸 문서
보낸 계약서와 동의서의 진행·완료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계약서를 서식으로 만들어 상대에게 보내고 서명을 받습니다. 보냄·열람·서명처럼 어느 단계에 있는지가 목록에서 나뉘어 보여, 재촉할 건과 기다릴 건을 가릅니다.
- 서식으로 계약서 만들어 발송
- 단계별 진행 상태 확인
- 체결된 계약 보관과 조회
함께 쓰면
자주 묻는 질문
- 구성원을 등록하면 로그인 계정도 함께 생기나요
- 아닙니다. 구성원 기록과 관리자 로그인 계정은 별개라, 로그인하지 않는 직원도 등록해 근태와 급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사람만 계정을 연결합니다.
- 근태를 고치면 급여가 다시 계산되나요
- 달을 마감하기 전까지는 근태를 고칠 수 있고, 마감하면 그 달의 값이 잠겨 급여 계산의 입력으로 확정됩니다. 마감 뒤에 바로잡을 일이 생기면 정정 기록을 남기고 정정 회차로 급여를 다시 냅니다.
- 주휴수당도 계산되나요
- 주휴 판정은 근태를 마감하는 시점에 계산되고, 어떤 정책으로 계산했는지가 급여 회차마다 함께 기록됩니다. 교대 근무는 그 주 근무표가 게시돼 있어야 소정근로일이 정해져 판정할 수 있습니다.
- 연차는 어떤 기준으로 관리되나요
- 근속 1년 이상으로 생긴 연차와 1년 미만 기간에 월 단위로 생긴 연차를 나눠 관리합니다. 두 축은 소멸 시점이 달라 하나로 합치지 않고, 곧 소멸할 일수를 따로 보여 줍니다.
- 근로계약과 동의서·문진을 같은 곳에서 관리하나요
- 만드는 곳은 「문서」 하나입니다 — 계약서·동의서·문진이 한 목록에 있고, 보낸 것의 진행은 「보낸 문서」에서 봅니다. 성격은 다릅니다. 근로계약은 여러 명이 순서대로 서명하고 감사추적증명서가 붙는 계약이고, 동의서·문진은 요청해서 서명을 받아 보관하는 흐름입니다.
